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
공로패 수상자들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 식구들. 왼쪽부터 황인희 작가, 김규나 작가, 허은도 수석프로그래머, 이장호 집행위원장.

축하공연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 후원의 밤 행사가 27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됐다.
제6회 락스퍼국제영화제 운영 지원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의 축사와 이장호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감사 인사에 이어 그간 락스퍼를 후원해 준 개인과 단체에 대한 공로패 증정 시간이 있었다.
이번 후원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는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식 입장권 및 개막 리셉션 초청장이 제공됐다.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행사는 연세대 백주년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