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5·18 관련 김규나 작가의 첫 공판이 오는 4월2일 오전 10시50분에 열린다.
자유주의작가회의 준비위원회 사무국은 “회원 김규나 작가의 첫 공판이 4월2일 목요일 오전 10시50분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린다. 공판 후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 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본지에 알려왔다.
김규나 작가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5·18을 폄훼한 혐의로 고발돼 검찰로부터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자 지난해 8월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