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사진=연합뉴스]
캐나다 매체 웨스턴 스탠더드(Western Standard)는 지난 1일(현지시간) 오피니언 칼럼에서 이재명(Lee Jae-myung)을 ‘아시아의 새로운 독재자’라고 비판했다.
필자 바클레이는 이재명이 독재자인 이유에 대해 선거 조작, 정적 투옥, 비판적 언론 검열 등 민주주의 국가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매뉴얼을 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은 취임 이후 전임자인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 기소한 데 이어 내란죄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게 했고,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매체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 입틀막법을 강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