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사무총장을 비롯한 자유민주당 당직자들과 이석복 전 육군참모총장,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등 자유우파 인사가 스타벅스 마시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26일 오후 서울 마포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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