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지난 13일, 향년 58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려대학교의 명물 ‘영철버거’의 창업주 이영철 대표의 발인이 15일 오전 6시30분에 있었다. 빈소가 마련된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는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발인 후에도 서울 안암동 영철버거 본점에는 계속해서 꽃과 술이 놓이는 등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영철 창업주는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을 고수했으며 2004년부터는 매년 2000만 원씩 고려대에 장학금을 기부해 왔다. 임요희 기자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