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8일 청구했다.
전 목사와 함께 신청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됐다.
경찰은 지난달 12일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한 바 있다. 경찰은 기록을 회신한 뒤 보완수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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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이 518 유공기관인가?
더불이죄명독재정권은 끝이 않보인다 탄압과
헌법장악.언론장악.정적주기기.보복.매국노.
군사붕괴.브레이크없는 마카파독재의길로 질주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왜 조융한지 이해할 수 없는것보다 무서운생각이 든다
신혜식은 변절했으니 구속영장이 반려되었고 전광훈 목사는 잡아서 길 들이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잘 되겠나? 서부지법은 라도들이 장악한 법원이라 구속을 허가할 수 있겠지만 임계점에 도달해 있는 국민과 급여도 못 받고 필요 경비조차 지원받지 못하는 군은 애써 외면하던 현상에 대한 판단을 이재명에게 강요받고 입장을 분명하게 해야 될 시간이다.
어차피 사라질 조직, 또다른 이름 견찰… 종교탄압은 국제사회의 수치
좌익 윤석열을 좋아하는 전광훈 목사가 구속 된다면 , 하나님이 구속을 허락하신 것.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