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이 낙후된 원도심의 부활과 ‘제물포구’ 신설에 따른 지역 발전의 비전을 담은 저서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를 출간했다.
책은 과거 인천의 근대 문화와 경제를 이끌었던 중구와 동구가 하나로 통합돼 탄생할 ‘제물포 구’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며, 유정복 시장이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을 담고 있다.
저자인 허식 의원은 책에서 인천 원도심이 겪고 있는 인구 감소와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고, 다시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도는 활기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챙겨온 크고 작은 지역 사업들의 현황과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물포 부활은 이미 시작되었다 △동구의 재탄생 △5분의 외 짐 △아이들이 머무는 도시는 늙지 않는다 △외롭지만 정의로웠던 길에 이어 △허식·이웅규의 소 논문: ‘제물포 브랜드 정체성’을 다루고 있다.
특히 6부에서는 광역시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중앙정부의 포퓰리즘과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둔 특권 노조의 기득권, 사라지는 청년 일자리 현실까지 예리하게 지적한다.
허식 의원은 “제물포는 인천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적인 장소”라며,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살 수 있는 풍요로운 제물포구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천해온 기록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출간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제물포 르네상스는 이미 출발했다”며, “동구와 중구는 다시 제물포구로 탄생하며 과거의 자부 심과 영광을 부활할 것”이라며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허식 의원은 오는 22일(일) 오후 2시 인천 제물량로 하버파크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만나 동구와 중구의 미래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허식 의원은 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건설교통위원회)이자 제9대 전반기 인천시의회 의장과 인천도시공사 및 해양환경공단 비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자유장 등이 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