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기린빌라리조트가 식목일을 맞아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감귤나무 오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사진=기린빌라리조트]
기린빌라리조트가 오는 4월5일(일) 오전 10시, 식목일을 맞아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감귤나무 오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5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팀 한정으로 운영되며, 제주를 상징하는 감귤나무를 고객들이 직접 심어 보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감귤나무 오너스 데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고객은 자신이 직접 심은 감귤나무에 가족 이름이 적힌 팻말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가족의 감귤나무’가 있는 특별한 리조트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이어 나가겠다는 것이 리조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11월부터 12월 사이 재방문 시에는 객실 20% 할인 혜택과 함께 객실 내 감귤 셋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행사 당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사전 안내 문자 발송 후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행사 사진의 홍보 활용에 동의한 고객에 한해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
기린빌라리조트가 식목일을 맞아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감귤나무 오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사진=기린빌라리조트]
기린빌라리조트 관계자는“고객이 직접 나무를 심고 시간이 지나 다시 방문해 그 나무를 확인하는 경험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서는 특별한 기억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심은 감귤나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감귤 수확 체험 등 다양한 시즌 연계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린빌라리조트는 제주의 자연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감귤나무 오너스 데이’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기린빌라리조트 공식 홈페이지(http://kylinvillaresort.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유선전화(064-805-3007)를 통해 가능하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