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진달래는 개나리와 함께 한국의 봄을 상징하는 꽃이지만 가로수로 인기 있는 꽃은 아니다. 진달래는 배수가 잘되는 척박한 산비탈에 주로 자생한다. 그런데 서울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앞에 독특하게도 진달래 몇 그루가 자라고 있다. 누가 갖다 심은 걸까. 몇 그루나마 도심에 뿌리박고 봄을 살아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