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부천 원미산에서 4일과 5일 양일간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펼쳐졌다. Ⓒ한미일보휴일인 5일 완연한 봄기운 속에 부천 원미산에서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펼쳐졌다. 해발 167m의 나지막한 원미산은 매년 4월 초가 되면 산 전체가 거대한 진달래꽃밭으로 변한다. 수만 그루의 진달래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동산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였고 방문객은 진달래꽃을 직접 올려 만드는 화전 만들기 체험에 도전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