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 마두로 체포에 환호하는 베네수엘라 국민. [AFP 온라인 캡처·합성]
2026년 1월 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 상공으로 침투해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했다. 이 작전은 한 독재자를 법정에 세우는 단발성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탈냉전 이후 유지돼 온 규범과 헌장 중심의 국제질서를 종료하고, 미국이 더이상 국제사회의 시선, 절차,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불법과 불의와 부정을 척결하겠다는 선언이자, 힘으로 정의를 세우겠다는 무언의 예고이며, 중남미 영향력 회복과 중·러 견제라는 전략이 숨어 있다.
이번 작전은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현지 진입부터 목표 확보까지 약 세 시간 만에 임무를 종료했다. 핵심 은신처의 철문을 폭파하는 데 걸린 시간은 47초, 교전은 없었다. 미국은 위성·통신 감청·현지 협력망을 결합해 ‘은신 중인 국가 원수’조차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음을 공개적으로 보여주었고, 미국이 결심하면 국경과 국제법은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마약 테러와 코카인 밀매와 범죄조직 연계’ 혐의로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전격 체포한 당일, 자신의 SNS에 ‘부정선거’ 관련 게시물을 집중적으로 올린 것은 마두로 체포가 단순한 마약 범죄 척결이 아니라,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에 대한 원점 타격임을 의도적으로 보여주었다. 미국의 이해와 계산된 힘으로 부정선거 소탕 작전을 시행하고 있을 것이다.
한국을 포함한 70여 개국의 부정선거 단서가 확산되면서, 부정선거는 자동적으로 세계적 의제로 떠올랐고,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퇴치할 목적으로 마두로부터 체포한 것이다. 마두로는 2018년 대선 이후 야당과 시민들로부터 부정선거로 집권한 ‘권력 찬탈자’, ‘가짜 대통령(usurpador)’이라는 비판을 받아왔고, 대규모 시위와 미국과 유럽의 다수 국가의 비난 속에서도 폭압으로 권력을 유지해 왔다.
마두로 체포 관련 국제사회의 반응은 예견된 대로 갈라졌다. 중국과 러시아는 즉각 ‘주권 침해’와 ‘국제법 위반’을 주장했고, 유엔 역시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프랑스는 국제법 위반을 강조했지만, 이탈리아는 마두로 체포를 ‘범죄자에 대한 정당한 조치’로 평가했다. 중남미 역시 이념에 따라 반응이 갈렸다. 좌파 정부들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우파 성향 국가들은 침묵하거나 사실상 환영했다. 비판은 선언적 언어에 머물렀고, 베네수엘라 시민은 독재자의 축출을 격하게 반기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두로 체포 이후 이재명 정부는 긴급회의를 했고 베이징으로 향했다. 이는 외교 일정의 우연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불려갔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영향권을 의도적으로 흔들었지만, 미중 충돌 지대로 진입하는 위험한 형상을 보이고 있다.
북한 정권은 한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비행거리 900 킬로미터 탄도미사일 도발은 단순한 군사 행동이 아니라, 핵 보유의 정당성을 각인시키는 선언이다. 미국에게는 “베네수엘라식 해법은 통하지 않는다”는 물리적 화법이고, 중국에게는 “한중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의제를 꺼내지 말라”는 압박이며, 한국에는 “한반도 판은 핵을 가진 우리가 흔든다”고 통보한 것이다.
이제 한국은 ‘중립’과 ‘균형’과 ‘전략적 자율’이라는 언어로 미중 패권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다. 힘의 질서가 작동하는 국면에서 균형과 자율은 전략이 될 수 없다. 강대국들은 모호한 태도를 신뢰하지 않으며, 어느 편에 설 것인지, 선택을 요구할 것이다. 중공은 ‘하나의 중국’원칙 존중이라는 망언을 문서에 새기려고 할 것이고, 미국은 생존과 직결된 안보와 외교, 경제와 통상, 공급망과 에너지, 군사 협력까지 연쇄적으로 이재명 정부를 압박할 것이다.
마두로 체포는 시작에 불과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대만 침공과 이란 시위대 유혈 진압 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중국 자본이 연루된 전략 산업 거래를 안보를 이유로 일괄 차단했다. 미국은 힘으로 러·우 전쟁을 종식시키고, 중남미와 중동에서의 영향력 강화하며, 북한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손을 보려고 할 것이다.
2026년의 새해 벽두에 미국은 참고 설득하던 시대는 끝났고, 행동이 곧 메시지이며, 힘이 곧 규칙이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남겼다. 이 새로운 질서는 동맹의 모호함과 양다리 회색 전술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동맹일지라도 전략적 자율과 균형이라는 말 뒤에 숨을수록 선택의 비용은 커지고 정권 유지도 어렵게 될 것이다. 세계가 요구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말이 달라지는 이중 기술이 아니라 일관성 있는 동맹의 신뢰와 방향의 명확성이다.
마두로 체포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니라 세계 부정선거 소탕 예고이자 경고다. 남은 선택지는 분명하다. 변화된 세계를 직시하고 세계의 힘과 정의의 흐름과 반대로 가는 무리를 국민의 힘으로 척결할 것인가? 아니면 ‘선관위 서버는 사전투표 기간에는 전산망이 연결된다’고 실토한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처럼 부정선거 내막과 결정적 증거를 선관위 내부에서 제공하여 우리 힘으로 부정선거를 척결할 것인가?
부정선거 카르텔은 더이상 숨을 곳이 없다. 오래된 부정선거가 구체적 증거와 함께 다 드러나면 부정선거 기획세력 단두대 처벌과 정치판 교체가 불가피하다. 다수 국민이 느낄 무한 충격을 흡수하면서 차분한 정치 교체 준비가 필요하다. 민심과 군심은 우리의 힘과 지혜로 피흘림 없이 부정선거 카르텔을 청산하여 부정선거로 얼룩진 국가 이미지를 쇄신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켜 자유통일 위업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이 인류 문명에 크게 기여하는 날이 오기를 촉구하고 기대한다.
한미일보 편집위원

◆ 박필규 위원
한미일보 편집위원
육군사관학교 4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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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벌겡이는 사형인거지 잘사는꼴을 못보는 모지리들이 벌겡이임
잘못 이해한 것 같다.
규범의 시대가 아니고 가짜의 시대다.
가짜의 시대를 끝내고 진짜의 시대를 앞당기고 있는 것이 바로 트럼프 시대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전 세계 부정 선거의 진원지는 중공이고, 그 전파자는 대한민국이 아닐까 싶다.
이번 기회에 자유민주주의를 망가뜨리는 부정 선거 기획자, 실행자들 전부를 소탕해야 한다.
그래야 전 세계에 자유민주주의의 기틀이 확립될 것이다.
베네수엘라 국민 여러분 측하합니다. 야호! 화이팅!
참관인을 했을때 검은종이 봉인지에 검은 색 싸인펜으로 싸인하라는 공무원들의 모습은 부정선거의 조작질 공범으로 볼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모든 문서를 흰색바탕에 검은 펜으로 쓰지 않는가? 그럼에도 민노총 언론에 장악된 레거시미디어의 팩트체크 없는 이유는 단 하나, 모든 정보를 독점할 수 없는 시대에 유튜브나 글로벌 시대의 뉴스를 접하는 국민들에게 더 이상 가짜뉴스로 수입을 창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유행가가 있다,국민이 선택할 정권을 투개표 관리하,는 선관위라는 공기관이 맘대로 결정해버리는 난세다,그게 바로 그 두목이 미군에 잡혀간 마두로란 마약두목 전임자 차베스란자가 스마트매틱이라는 부정선거 전산기계 회사를 만들어 미국등 전 세계 100여개국에 수출해 요지경이던 선거범죄가 드디어 미국의 영웅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서 손을보기 시작했다,이제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권력탈취도 끝을 볼때가왔다,